JellyPeek 놀이 화면으로

부모님께

마음껏 눌러도 되는, 아기만의 화면

엄마 아빠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아이도 꼭 키보드에 손을 뻗습니다.

“안 돼” 하며 손을 막는 대신,
마음껏 두드려도 되는 화면을 하나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아무 키나 눌러도 젤리가 통통 튀어나오고,
화면 어디를 눌러도 틀리는 법이 없습니다.

아이는 자기가 움직인 만큼 화면이 반응하는 재미를 느끼고,
부모는 옆에서 잠깐 숨을 돌릴 수 있습니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로그인은 선택이고, 보호자용입니다.

무료로 바로 놀아보세요

아이와 함께 눌러 보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천천히 찾아보세요.

랜덤 믹스는 계속 무료이고,
젤리 찾기도 매일 무료 횟수가 다시 채워집니다.

화면 잠금, 전체화면, 소리 설정, 젤리 도감 같은
기본 기능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테마를 찾아보세요

자동차만 찾는 아이,
공룡만 보면 신나는 아이,
숫자 키를 계속 눌러보는 아이.

좋아하는 것이 생기기 시작하면
JellyPeek은 조금 더 재미있어집니다.

자동차 · 공룡 · 공주 · 우주 · 바다 · 숫자 · 동물 · 음식 · 할로윈 · 크리스마스

원하는 테마를 고르면
그 안의 젤리들만 화면 가득 쏟아집니다.

잠긴 테마도 먼저 30초 동안 무료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아이는 누르고, 젤리는 반응합니다

젤리 찾기

세 개의 캡슐 어딘가에 젤리가 숨어 있습니다.
화면을 톡 누르면 캡슐 하나가 열립니다.

어떤 것을 골라도 괜찮습니다.
꽝도, 틀렸다는 표시도 없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눌러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작은 놀이입니다.

좋아하는 테마만

자동차를 좋아하는 날에는 자동차만,
공룡에 빠진 날에는 공룡만.

숫자 테마에서는 키보드가 있는 기기에서 누른 숫자가 그대로 나오고,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는 화면을 누를 때마다 숫자 젤리가 하나씩 나옵니다.

하나씩 모이는 젤리 도감

찾은 젤리는 자동으로 도감에 모입니다.

이미 찾은 젤리는 몇 개 모았는지 보이고,
아직 만나지 못한 젤리는 실루엣으로 남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오늘은 뭐가 나왔지?” 하고 하나씩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기가 사용한다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

화면 잠금

화면을 잠그면 메뉴가 사라져
아기가 설정을 마음대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잠금을 풀 때는 오른쪽 위 버튼을 1초 동안 길게 눌러야 합니다.

전체화면

주소창과 브라우저 UI를 숨겨
아이가 다른 화면으로 빠져나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소리 끄기

소리는 언제든 완전히 끌 수 있습니다.

짧게, 함께 놀아주세요

JellyPeek은 아이를 오래 화면 앞에 붙잡아 두기 위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잠깐 키보드를 함께 눌러보고,
“곰이다”, “자동차다”, “3을 눌렀네” 하고 이야기해 주세요.

짧은 시간이라도
혼자 화면을 보는 것보다 부모와 함께 반응하고 이야기하는 놀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화면에 나오는 젤리는 모두 직접 그린 것입니다.